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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주, '자원 재순환 플리마켓'으로 버려지는 의류에 가치를 더하다
관리자
2026-01-20

- 처분 가능한 장기 보관 물품 1천원부터 판매

- 에코 프렌들리 기업으로서 역할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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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마타주가 고객과 함께 자원 순환에 참여하는 ‘자원 재순환 플리마켓(Flea Market)’을 개최하며 친환경 사회 가치 실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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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주는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포구 합정 딜라이트스퀘어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 보관 고객으로부터 물품 처분(폐기) 허가를 받은 물품 중 상태가 양호한 의류 및 잡화를 선별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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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1천원부터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책정했으며, 현장 참여 고객에게는 2만원 할인코드를 지급하는 등 특별 혜택도 마련해 참여 흥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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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버려질 물건에 가치를 되살려 의류 폐기물을 줄이고,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 및 자원 순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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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주 관계자는 “고객의 물품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본연의 서비스에 더해,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에코 프렌들리(Eco-friendly)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