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물류 네트워크 기반으로 부산까지 서비스 확대
- 멤버십 이용 시 1년간 픽업·배송 무료로 이용 가능
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마타주가 부산 지역까지 보관 서비스를 확대하며 전국 단위 짐 보관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부산 지역 고객도 마타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짐 보관을 신청하고, 필요한 시점에 원하는 장소에서 물품을 찾을 수 있게 됐다.
마타주는 자체 물류 시스템과 전국 네트워크 기반 보관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부산 지역 확대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히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제한 없이 동일한 가격 체계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년 구독 상품인 멤버십 이용 고객의 경우, 부산에서 물품을 맡기고 찾을 때 발생하는 배송비를 1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장기 보관 고객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한 보관 중인 물품이 다시 필요해질 경우 전국 어디서든 찾기 신청이 가능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회원 가입 시 보관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마타주는 서비스 지역 확대와 다양한 서비스 개편을 통해, 앱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보관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의 보관 수요에 대응하고, 일상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는 생활 편의 서비스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마타주 관계자는 “금번 부산 지역 서비스 확대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품질의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고객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