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CA 창립 30주년·APSF 창립 20주년 기념 ‘제21차 APSF 총회’ 개최
- 아시아 파렛트 표준화 및 ‘APSF 로드맵 2030’ 동참 의지 다져
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한국파렛트풀(KPP)이 한국파렛트컨테이너협회(KPCA) 창립 30주년 및 아시아파렛트시스템연맹(APSF)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21차 APSF 총회’에서 아시아 물류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KPCA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주요 회원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파렛트로 아시아를 잇는다’를 기조로 아시아 역내 물류 표준화와 유통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APSF 로드맵 2030’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KPP는 지난 43년간 국내외 물류 현장에 규격화된 파렛트와 컨테이너를 공급하며 물류 효율 향상과 유통 혁신에 기여해 왔다. 특히 KPCA의 핵심 임원사로 활동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 지역의 파렛트 표준화와 유닛로드시스템(Unit Load System, ULS)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감사패는 이러한 KPP의 활동과 아시아 물류 표준화 발전에 대한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KPP 관계자는 “협회 창립 3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아시아 물류 표준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물류 환경의 스마트화와 표준화를 추진하는 KPCA의 방향성과 APSF의 ‘로드맵 2030’에 발맞춰 아시아 역내 물류 공급망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도화된 유닛로드시스템을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CA 30주년 & APSF 20주년 기념식 사진 [사진 제공=KPCA]